사진=Guinness World Records
인도의 한 남성이 ‘1분 동안 한 손으로 가장 많은 호두 박살 내기’ 부문에서 기네스 신기록을 경신했다.
24일 기네스 월드 레코드(GWR)에 따르면, 신기록을 달성한 주인공은 인도 안드라프라데시주에 사는 무술인 프랍하카 레디 P(38)다. 그는 최근 기다란 테이블 위에 3줄로 정렬된 호두를 한 손으로 격파하는 도전을 감행했다. 오직 한 손만으로 호두를 깨뜨려야 했고, 천으로 된 장갑만 착용할 수 있었다.
1분 동안 프랍하카가 박살 낸 호두의 개수는 무려 212개. 종전 기록은 210개로, 보유자는 파키스탄의 무하마드 라시드였다.
사진·영상=Guinness World Records/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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