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영상 캡처
나무와 나무 사이에 낀 사슴이 사냥꾼들의 도움을 받아 구조되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미국 오리건에서 촬영된 해당 영상은 지난 27일 동영상 플랫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됐다.
영상을 보면 커다란 나무와 나무 사이에 사슴 한 마리가 끼어 있다. 옴짝달싹 못하는 사슴을 본 사람들은 녀석의 엉덩이를 들어 빼내기를 시도한다. 하지만 녀석의 몸통이 밀려나갈 수 없음을 판단한 남성들은 나무를 지렛대 삼아 밀어본다.
이조차 여의치 않자, 남성들은 나무를 도끼로 찍어서 사슴을 안전하게 빼내는 데 성공한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위기에 처한 동물을 구조하는 이들의 모습이 보기 좋다”는 공통된 반응을 보였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기혼자 불륜? 뭐 어때”…‘이 나라’ 국민 52% 속마음 들춰보니 아연실색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8/SSC_20260928063751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