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강풍으로 얼어죽은 여우의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5일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 게재된 30초 가량의 영상에는 최근 중동 지역을 강타한 겨울 폭풍으로 인해 서 있는 채로 얼어 죽은 여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담수시설의 둑 위에서 입을 벌린 상태로 얼어죽은 여우가 애처로워 보인다. 아마도 물에 빠진 여우가 힘겹게 강둑으로 올라왔지만 매섭게 부는 강풍에 몸을 털다 얼어 동사한 듯 하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우디 아라비아에도 저런 강풍이?”, “불쌍한 여우”, “얼마나 추웠을까?” 등 불쌍하다는 댓글을 남겼다.
사진·영상= LiveLeak Channel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엘리베이터 ‘안’에서 소변 좔좔…인도 CCTV에 딱 걸린 충격 장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6085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