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왼쪽) 러시아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AFP 연합뉴스·우크라이나 대통령궁 제공
협상에 앞서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은 협상단에게 “공정한 평화는 패배자를 낳지 않을 것이다”라며 “러시아·우크라이나 간 정상회담을 터키에서 개최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양측 대표단은 지난달 28일과 이달 3·7일 세 차례 대면협상을 했다. 이어 14일부터 화상회담 형식으로 4차 회담을 이어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