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imal Antics facebook
페이스북 애니멀 앤틱스(Animal Antics)에 게재된 극도로 긴장한 퍼그 영상.
공포에 질린 퍼그 영상이 SNS 상에서 큰 화제다.
최근 페이스북 애니멀 앤틱스(Animal Antics)에 게재된 영상에는 한 동물병원에서 극도의 두려움에 떨고 있는 퍼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퍼그를 울부짖게 만든 원인은 바로 손톱 다듬기. 수의사 중 한 명이 퍼그를 붙잡고 있고 다른 수의사가 그의 앞발톱을 자르려고 시도하자 겁에 질린 퍼그는 비명을 지르며 눈을 부라린다.
지난달 31일 페이스북 애니멀 앤틱스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1만 34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해당 영상을 접한 소셜 이용자들은 “퍼그의 반응이 너무 재밌네요”, “자신을 잡아먹는지 알았나 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Animal Antics facebook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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