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의 한 주택 세면장 바닥 밑에서 태아 시신 7구가 발견돼 경찰이 경위파악에 나섰다고 교도통신이 전했다.
13일 통신에 따르면 시신은 모두 병 속에 액체와 함께 넣어진 채 발견됐다. 문제의 주택에서 3년전까지 산부인과 의사가 살았던 것으로 파악됐다.
도쿄 경시청은 사산이나 낙태 등으로 사망한 태아를 보관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경시청에 따르면 태아 시신은 이 집을 구입한 30대 여성의 요청으로 리모델링 작업을 하던 업자에 의해 발견됐다.
세면장 마루 밑에서 발견된 병은 총 16개였다. 이 가운데 포르말린액으로 보이는 액체가 담긴 6개의 병에서 7구의 태아 시신이 발견됐다.
연합뉴스
13일 통신에 따르면 시신은 모두 병 속에 액체와 함께 넣어진 채 발견됐다. 문제의 주택에서 3년전까지 산부인과 의사가 살았던 것으로 파악됐다.
도쿄 경시청은 사산이나 낙태 등으로 사망한 태아를 보관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경시청에 따르면 태아 시신은 이 집을 구입한 30대 여성의 요청으로 리모델링 작업을 하던 업자에 의해 발견됐다.
세면장 마루 밑에서 발견된 병은 총 16개였다. 이 가운데 포르말린액으로 보이는 액체가 담긴 6개의 병에서 7구의 태아 시신이 발견됐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저는 사실 게이입니다”…‘배구계 훈남 스타’ 전격 고백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11226_N2.jpg.webp)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