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제재로는 北 변화 못 시켜…정권 안정 보장해야 핵 포기할 것”

푸틴 “제재로는 北 변화 못 시켜…정권 안정 보장해야 핵 포기할 것”

입력 2017-09-05 22:24
수정 2017-09-05 23:41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푸틴 “제재로는 北 변화 못 시켜… 정권 안정 보장해야 핵 포기할 것”
푸틴 “제재로는 北 변화 못 시켜… 정권 안정 보장해야 핵 포기할 것”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등 10개국 정상들이 5일 중국 샤먼에서 브릭스 정상회의 일환으로 열린 ‘신흥시장과 개발도상국의 대화’ 행사 시작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푸틴 대통령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대북 제재 강화는 북한 정권을 변화시키지 못할 것”이라며 “북한이 정권의 안전을 보장하는 대가로 핵 프로그램을 포기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왼쪽부터 제이컵 주마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미셰우 테메르 브라질 대통령, 푸틴 대통령, 시 주석, 압둘팟타흐 시시 이집트 대통령, 알파 콩데 기니 대통령, 엔리케 페냐 니에토 멕시코 대통령, 에모말리 라흐몬 타지키스탄 대통령, 쁘라윳 짠오차 태국 총리.
샤먼 AFP 연합뉴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등 10개국 정상들이 5일 중국 샤먼에서 브릭스 정상회의 일환으로 열린 ‘신흥시장과 개발도상국의 대화’ 행사 시작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푸틴 대통령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대북 제재 강화는 북한 정권을 변화시키지 못할 것”이라며 “북한이 정권의 안전을 보장하는 대가로 핵 프로그램을 포기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왼쪽부터 제이컵 주마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미셰우 테메르 브라질 대통령, 푸틴 대통령, 시 주석, 압둘팟타흐 시시 이집트 대통령, 알파 콩데 기니 대통령, 엔리케 페냐 니에토 멕시코 대통령, 에모말리 라흐몬 타지키스탄 대통령, 쁘라윳 짠오차 태국 총리.

샤먼 AFP 연합뉴스

2017-09-06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