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최대 전국 일간지 글로브앤드메일 건물에 폭발물이 설치됐다는 협박이 전해져 22일(현지시간) 한때 대피 소동이 벌어졌다.
현지언론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께 이 신문사의 토론토 본사 건물에 폭발물이 설치됐다는 전화가 걸려와 경찰이 긴급 출동했다.
경찰은 폭발 및 화생방 대책반을 현장에 급파해 인근 도로를 차단하고 3시간에 걸쳐 건물을 수색했으나 폭발물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수백 명의 신문사 직원들이 건물을 빠져나와 대피했다가 오후 6시께 복귀했다.
경찰은 인근 경찰서에 수사 본부를 차리고 협박범 추적에 나섰다.
연합뉴스
현지언론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께 이 신문사의 토론토 본사 건물에 폭발물이 설치됐다는 전화가 걸려와 경찰이 긴급 출동했다.
경찰은 폭발 및 화생방 대책반을 현장에 급파해 인근 도로를 차단하고 3시간에 걸쳐 건물을 수색했으나 폭발물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수백 명의 신문사 직원들이 건물을 빠져나와 대피했다가 오후 6시께 복귀했다.
경찰은 인근 경찰서에 수사 본부를 차리고 협박범 추적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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