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애인이나 전 남편의 성적인 사진을 게시하게 하는 이른바 ‘복수 포르노’ 웹사이트를 운영한 미국 20대 남성에게 징역 18년의 중형이 선고됐다.
샌디에이고 검찰에 따르면 사진과 개인정보를 허락이나 동의 없이 올릴 수 있는 웹사이트를 만든 혐의로 기소된 케빈 볼러트(27)가 이 같은 형을 받았다고 CNN 방송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캘리포니아에서 운영된 이 웹사이트에 게시된 사진은 주로 남성들이 올린 여성 들의 사진으로 1만170장에 달한다. 피해 여성들의 실명과 페이스북 계정으로 연결되는 링크까지 있었다.
볼러트는 1인당 250∼350달러를 받고 사진을 지워주는 두 번째 웹사이트까지 만들어 약 3만달러를 벌어들였다.
연합뉴스
샌디에이고 검찰에 따르면 사진과 개인정보를 허락이나 동의 없이 올릴 수 있는 웹사이트를 만든 혐의로 기소된 케빈 볼러트(27)가 이 같은 형을 받았다고 CNN 방송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캘리포니아에서 운영된 이 웹사이트에 게시된 사진은 주로 남성들이 올린 여성 들의 사진으로 1만170장에 달한다. 피해 여성들의 실명과 페이스북 계정으로 연결되는 링크까지 있었다.
볼러트는 1인당 250∼350달러를 받고 사진을 지워주는 두 번째 웹사이트까지 만들어 약 3만달러를 벌어들였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