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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지 뉴욕타임스(NYT)매거진이 23일(현지시간) 최신호 표지에 미국 민주당 차기 유력 대권주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의 얼굴을 우스꽝스럽게 표현해 논란이 일고 있다. 표지 하단에는 “힐러리가 별들을 한 줄로 세울 수 있을까? 아니면 혼란이 도래할까?”라며 ‘힐러리 행성’이라는 기사를 안내하고 있다. NYT는 이날 홈페이지에 이 표지가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①~④)을 소개했다. 앞서 시사주간지 타임도 지난 16일 힐러리의 구두 굽에 매달린 남성을 묘사한 표지로 성차별 논란을 빚은 바 있다.
뉴욕타임스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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