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州) 오이코스 신학대학에서 총기를 난사해 7명을 숨지게 한 한국계 미국인 고수남(43) 씨가 11일 한 지역 방송사와 인터뷰에서 깊이 뉘우치고 있다고 밝혔다.
고씨는 이날 샌프란시스코 지역 방송사인 KPIX-TV와의 옥중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며 “사건 당일은 일부만 기억나며 그날 일은 말하기가 너무 힘들다”고 말했다.
그는 인터뷰 중 울음을 터뜨리기도 했으며, 자신의 혐의에 대해서 어떠한 반박도 하지 않았다.
이번 사건은 2007년 발생한 버지니아 공과대학(버지니아텍) 총기 난사 사건 이후 인명피해가 가장 큰 대학 캠퍼스 총기사건으로 기록됐다.
연합뉴스
고씨는 이날 샌프란시스코 지역 방송사인 KPIX-TV와의 옥중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며 “사건 당일은 일부만 기억나며 그날 일은 말하기가 너무 힘들다”고 말했다.
그는 인터뷰 중 울음을 터뜨리기도 했으며, 자신의 혐의에 대해서 어떠한 반박도 하지 않았다.
이번 사건은 2007년 발생한 버지니아 공과대학(버지니아텍) 총기 난사 사건 이후 인명피해가 가장 큰 대학 캠퍼스 총기사건으로 기록됐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232509_N2.jpg.webp)

![thumbnail -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12853_N2.jpg.webp)

![thumbnail - AI에 수요 줄었는데…“돈 낼게요!” 관광객 우르르, 中 ‘반전 근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44207_N2.png.webp)
![thumbnail - “처가 용돈 200만원, 시댁엔 50만원”…불평한 남편에 ‘뭇매’ 쏟아진 이유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5341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