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부가 뇌물수수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은 피의자 명단을 일반인이 어디서든 확인할 수 있는 체제를 갖췄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17일 보도했다.
중국 최고인민검찰원(대검찰청에 해당)은 자체 웹사이트에 기업과 개인의 뇌물수수 전력을 확인할 수 있는 온라인망을 가동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누구나 신분증을 갖고 해당 지역 검찰청에 찾아가면 그 내용을 조회할 수 있다.
베이징 주현진특파원 jhj@seoul.co.kr
중국 최고인민검찰원(대검찰청에 해당)은 자체 웹사이트에 기업과 개인의 뇌물수수 전력을 확인할 수 있는 온라인망을 가동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누구나 신분증을 갖고 해당 지역 검찰청에 찾아가면 그 내용을 조회할 수 있다.
베이징 주현진특파원 jhj@seoul.co.kr
2012-02-18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