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 대륙과 접한 사우스오크니 제도에서 15일(현지시간) 규모 6.5와 6.2의 지진이 40분 간격을 두고 잇따라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밝혔다.
USGS에 따르면 규모 6.5의 첫 번째 지진은 그리니치표준시(GMT)로 오후 1시40분(한국시간 오후 10시40분)께 코로네이션 섬 서쪽 약 464km 떨어진 곳의 깊이 10㎞ 지점을 진원으로 일어났다.
이 지진으로 피해를 유발할 만한 지진해일(쓰나미)는 생기지 않았다.
약 40분 뒤에 같은 지역에서 규모 6.2의 여진이 발생했다.
사우스오크니 제도는 남극반도의 동북쪽에 위치한다.
연합뉴스
USGS에 따르면 규모 6.5의 첫 번째 지진은 그리니치표준시(GMT)로 오후 1시40분(한국시간 오후 10시40분)께 코로네이션 섬 서쪽 약 464km 떨어진 곳의 깊이 10㎞ 지점을 진원으로 일어났다.
이 지진으로 피해를 유발할 만한 지진해일(쓰나미)는 생기지 않았다.
약 40분 뒤에 같은 지역에서 규모 6.2의 여진이 발생했다.
사우스오크니 제도는 남극반도의 동북쪽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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