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핀란드 수도 헬싱키 인근의 한 쇼핑센터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고객 4명을 비롯해 범인과 전 여자 친구가 사망했다. 현지 경찰은 이날 오전 10시20분(현지시각) 헬싱키에서 서쪽으로 16㎞ 떨어진 에스포 시의 한 쇼핑센터에서 이브라임 스크폴리(43)라는 이름의 괴한이 총기를 발사해 남성 3명, 여성 1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사건 이후 범인인 스크폴리와 전 여자 친구도 시체로 발견돼 모두 6명이 목숨을 잃었다.
2010-01-01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