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이춘규특파원|21일 도쿄증시의 닛케이평균주가는 전날보다 0.37%(48.00포인트) 상승한 1만 3196.57로 마감됐다.
4년3개월여만의 최고치였다. 거래량도 전날 사상 최고수준을 기록한 데 이어 이날도 약 36억 9800만주로 폭증, 전날의 과거 최고 기록을 하루만에 갈아치웠다.
이처럼 지난 8월8일 중의원 해산 뒤 1개월반 동안 도쿄증시는 각종 기록을 경신하면서 고공행진을 거듭하고 있다.
taein@seoul.co.kr
2005-09-22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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