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북한은 오는 6월15일 안에 핵 실험을 실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미국의 핵 전문가인 데이비드 케이 전 이라크서베이그룹(ISG) 단장이 25일(현지시간) 말했다.
중국 방문을 마치고 귀국한 그는 이날 우드로 윌슨 국제학술센터 초청 강연에서 “불행히도 나는 6월 15일까지 북한이 핵무기를 실험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의 이같은 예측에 관해 더 이상 설명하기를 거부했다.
케이 전 단장은 미 중앙정보국(CIA)이 이라크 전후 현지에 파견한 대량살상무기 조사단의 조사작업을 이끈 바 있다. 한편 미국 관계자들은 북한의 핵 실험 준비작업으로 보이는 상황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지만 케이가 말한 것처럼 날짜를 구체화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중국 방문을 마치고 귀국한 그는 이날 우드로 윌슨 국제학술센터 초청 강연에서 “불행히도 나는 6월 15일까지 북한이 핵무기를 실험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의 이같은 예측에 관해 더 이상 설명하기를 거부했다.
케이 전 단장은 미 중앙정보국(CIA)이 이라크 전후 현지에 파견한 대량살상무기 조사단의 조사작업을 이끈 바 있다. 한편 미국 관계자들은 북한의 핵 실험 준비작업으로 보이는 상황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지만 케이가 말한 것처럼 날짜를 구체화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2005-04-2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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