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플러스] 이라크 전지역서 무기-현금 보상

[국제플러스] 이라크 전지역서 무기-현금 보상

입력 2004-10-20 00:00
수정 2004-10-20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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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임시정부가 내년 1월 총선을 앞두고 저항세력에 대한 압박을 강화하고 있다. 무기 공급을 차단하기 위해 일부 지역에서 무기를 현금으로 보상하는 ‘무기-현금 보상 프로그램’을 실시해온 임시정부는 18일(현지시간) 이를 이라크 전역으로 확대키로 했다. 최근 수니파 저항세력의 거점인 팔루자 지역을 무차별 폭격하고 있는 미군을 지원해 저항세력에 대한 전면전에 나설 계획도 밝혔다.

18일 이야드 알라위 임시정부 총리는 의회인 국민회의에 참석, 남부 항구도시 바스라를 시작으로 보상 프로그램을 확대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시정부는 당장 다음주부터 시행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인식 서울시의원, ‘2026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의정 공로대상 영예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이인식 의원(금천구 제1선거구·더불어민주당)이 ‘2026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에서 ‘교통복지 지역발전 의정 공로대상’을 수상했다. 이 의원은 지난 22일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은 정치·경제·사회·문화·예술·스포츠 등 각 분야에서 두드러진 활동을 펼치며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이 의원은 교통복지와 지역발전 분야의 의정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은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으로서의 활동뿐만 아니라, 금천구의회 의장 시절부터 주민 삶과 밀접한 현안을 해결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뚝심 있게 발로 뛰어온 오랜 의정 경험이 깊은 밑거름이 됐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실제로 이 의원은 금천구의회에서 다져온 현장 중심의 감각을 바탕으로, 현재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에서 교통복지 확대, 시민 이동권 보장, 지역 교통환경 개선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핵심 정책들을 꼼꼼히 챙겨나가고 있다. 이 의원은 “이번 수상은 지역 주민들과 늘 현장에서 호흡하며 답을 찾고자 했던 그간의 노력에 대한 따뜻한 격려라 생각한다”며, “금천에서 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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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군의 팔루자에 대한 폭격이 연일 계속되는 가운데 19일 새벽 이라크 바그다드 북쪽 40㎞에 위치한 마샤히단의 방위군 본부에 6발의 박격포탄이 떨어져 100명 이상이 숨지거나 부상했다고 이라크 관리들이 말했다.

2004-10-2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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