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미국 민주당 대통령 후보인 존 케리(매사추세츠) 상원의원은 2일 북한이 핵무기 6∼9기를 제조하는데 충분한 새 물질을 만들었다고 이날 배포한 정책 보고서에서 밝혔다.
케리 후보는 이날 발표한 ‘미국을 위한 우리의 계획’이라는 정책 보고서에서 “이 행정부가 이라크에 집착하는 동안 북한으로부터의 핵 위험은 배가됐다.”면서 “들리는 바에 따르면 북한은 핵무기 6∼9기를 만드는데 충분한 새 물질을 생산했다.”고 말했다.이 보고서는 북핵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북한의 핵무기 프로그램을 완전하고,돌이킬 수 없고,검증가능하게 종식할 포괄적인 합의를 북한과 협상하는 쪽으로 노력하고 ▲북한과 현재 진행되는 6자회담을 계속하지만 이 회담의 일부로 북·미간 직접적 양자협상에 들어갈 준비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케리 후보는 이날 발표한 ‘미국을 위한 우리의 계획’이라는 정책 보고서에서 “이 행정부가 이라크에 집착하는 동안 북한으로부터의 핵 위험은 배가됐다.”면서 “들리는 바에 따르면 북한은 핵무기 6∼9기를 만드는데 충분한 새 물질을 생산했다.”고 말했다.이 보고서는 북핵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북한의 핵무기 프로그램을 완전하고,돌이킬 수 없고,검증가능하게 종식할 포괄적인 합의를 북한과 협상하는 쪽으로 노력하고 ▲북한과 현재 진행되는 6자회담을 계속하지만 이 회담의 일부로 북·미간 직접적 양자협상에 들어갈 준비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04-08-0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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