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연합|세계 최대의 소프트웨어 업체인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가 독일 최대의 소프트웨어 업체 SAP와 지난해 말부터 합병 협상을 벌였으나 수개월 전에 중단했다고 7일 MS가 발표했다.
일간 쥐트도이체 차이퉁 인터넷과 파이낸셜 타임스에 따르면 MS는 지난해 말 SAP와 합병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한 예비협상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MS는 합병계약에 따른 업무 처리 등이 너무 복잡하다고 판단해 수개월 전에 협상을 중단했으며,재개할 생각은 없다고 강조했다.양사는 그러나 합병협상 중단 뒤에도 웹서비스와 특허 교차 사용 등에 관한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MS는 설명했다.˝
일간 쥐트도이체 차이퉁 인터넷과 파이낸셜 타임스에 따르면 MS는 지난해 말 SAP와 합병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한 예비협상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MS는 합병계약에 따른 업무 처리 등이 너무 복잡하다고 판단해 수개월 전에 협상을 중단했으며,재개할 생각은 없다고 강조했다.양사는 그러나 합병협상 중단 뒤에도 웹서비스와 특허 교차 사용 등에 관한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MS는 설명했다.˝
2004-06-0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