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지난달 베이징(北京)에서 열렸던 북핵6자회담 실무회의에서 핵 동결의 대가로 천연가스를 연료로 하는 화력발전소 2기(基)의 제공을 요구했다고 산케이신문이 워싱턴의 외교소식통을 인용해 1일 보도했다.
신문은 북한측이 새로운 ‘포괄 해결안’으로 기존에 요구했던 경수로 제공사업의 재개 외에 이같은 방안을 제안했다면서 미국측은 이 제안을 거절했지만 한국과 러시아,일본 등은 관심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신문은 북한측이 새로운 ‘포괄 해결안’으로 기존에 요구했던 경수로 제공사업의 재개 외에 이같은 방안을 제안했다면서 미국측은 이 제안을 거절했지만 한국과 러시아,일본 등은 관심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2004-06-0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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