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베이 연합|지난달 20일 실시된 총통 선거 하루 전 천수이볜(陳水扁) 타이완 총통이 권총으로 피습당한 사건은 자작극이 아니고,또 전문적 암살범의 소행도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고 이 사건을 조사해온 타이완계 미국인 법의학자 헨리 리가 밝혔다고 타이완의 ‘TVBS’ 유선 TV 방송이 6일 보도했다. 헨리 리를 단장으로 하는 법의학 전문가들은 지난달 사건 발생 후 사건 현장인 타이완 남부 타이난(臺南)시를 방문해 각종 증거들과 사건 현장과 천 총통이 탑승했던 차량 등을 분석해 이같은 결론을 내렸다고 TVBS는 전했다.˝
2004-04-07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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