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밥이 빵보다 스태미나 유지와 지방 억제에 도움이 된다.”일본 도쿄 해양대 대학원의 연구팀이 쥐 실험을 통해 이같은 사실을 입증했다고 아사히신문이 25일 보도했다.연구팀은 쥐를 두 팀으로 나눠 각각 쌀과 밀을 먹이로 준 뒤 체중의 10%에 달하는 저울추를 꼬리에 달아 수조(水槽)를 헤엄치게 하는 방식으로 매주 한 차례씩 4주간에 걸쳐 지구력을 측정했다.그 결과 ‘밀 팀’은 유영 시간에 거의 변화가 없었으나 ‘쌀 팀’은 4주째가 되는 시점의 유영 시간이 ‘밀 팀’에 비해 거의 2배로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2004-03-26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