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다드 연합|한국군의 파병 예정지인 키르쿠크에서 경찰관이 피습당하는 등 저항세력들이 심상찮다.
아랍어 일간 아자만은 키르쿠크주의 하위자에서 3일(현지시간) 경찰관 2명이 저항세력의 공격을 받아 부상했다고 4일 보도했다.신문은 아와드 압둘라 알주브리 하위자 경찰서장의 말을 인용,3일 낮 12시30분쯤 저항세력이 순찰중이던 경찰관들에게 로켓추진수류탄(RPG) 공격을 퍼부어 2명이 다쳤다고 전했다.
앞서 키르쿠크 경찰은 최근 들어 쿠르드족과 투르크멘족간 갈등이 심화되자 치안 유지 차원에서 지난달 29일부터 야간통행금지 시간을 오후 10시30분에서 오후 6시로 앞당겼다.주정부도 허가받지 않는 옥외집회를 전면 금지키로 했다.˝
아랍어 일간 아자만은 키르쿠크주의 하위자에서 3일(현지시간) 경찰관 2명이 저항세력의 공격을 받아 부상했다고 4일 보도했다.신문은 아와드 압둘라 알주브리 하위자 경찰서장의 말을 인용,3일 낮 12시30분쯤 저항세력이 순찰중이던 경찰관들에게 로켓추진수류탄(RPG) 공격을 퍼부어 2명이 다쳤다고 전했다.
앞서 키르쿠크 경찰은 최근 들어 쿠르드족과 투르크멘족간 갈등이 심화되자 치안 유지 차원에서 지난달 29일부터 야간통행금지 시간을 오후 10시30분에서 오후 6시로 앞당겼다.주정부도 허가받지 않는 옥외집회를 전면 금지키로 했다.˝
2004-03-05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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