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일본 집권 자민당의 아베 신조(安倍晋三) 간사장은 29일 후지 TV에 출연,“일본인 납치문제를 포함한 포괄적 해결이 진전되지 않으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와 협의하지 않을 수 없다.”며 북한에 의한 일본인 납치문제의 안보리 제소 검토를 시사했다고 산케이(産經) 신문이 1일 보도했다.˝
2004-03-02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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