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텃밭의 변신
버리는 것으로 알고 있던 당근 꼭지를 물에 담가 두니 꽃을 기다리는 설렘과 인테리어 효과를 준다. 자투리 공간에서 농작물을 키우는 ‘텃밭’이 도시재생과 원예 등을 내세우며 진화하고 있다. 유난히 긴 폭염 속에 ‘관상용 당근’이 만들어 내는 도시의 얼굴이 청량하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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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2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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