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달라진 노점 풍경
인기가요 수십 곡을 빽빽이 넣어 만든 카세트테이프를 팔던 노점상이 유행하던 시절이 있었다. 불법이었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그리운 장소다. 카세트테이프와 함께 음원을 담은 USB를 팔고 있는 노점의 모습에서 시대의 변화를 느낀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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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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