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얌체 주차족에 대한 응징
서울 여의도 국회에 여러 장의 주차 위반 스티커가 붙어 있는 차량이 주차되어 있다. 하루에 한 장의 스티커를 붙인다는데 이 정도이니 얼마나 여러 번 위반을 했는지 짐작이 된다. 수많은 직원들과 취재진 그리고 방문객들이 오가는 국회인 만큼 나만 편하면 된다는 생각은 하지 않길 바란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17-12-28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