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뭣이 중헌디! 졸리면 쉬랑게!’
졸린 눈꺼풀은 천하장사도 들어 올릴 수 없다고 합니다. 조금이라도 피곤하면 휴게소나 졸음쉼터에서 꼭 쉬었다 가라네요. 단 한 번의 졸음운전, 한순간에 모든 것을 잃어버릴 수 있습니다. 사진은 경기 하남 중부고속도로 동서울톨게이트 입구에 걸쭉한 전라도 사투리로 적어 놓은 졸음운전 예방 현수막입니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2017-11-09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