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개미들이 말라 죽은 지렁이를 물고 직각의 벽을 올라가고 있다. 떨어트리기를 반복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안간힘을 다해 힘을 합쳐 먹이를 옮기고 있다. 무더위에 지쳐 잠시 일손을 놓고 싶어졌던 기분을 잠시 접어본다. 2018. 7. 5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018. 7. 5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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