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저곳’/박형준 입력 2008-08-02 00:00 수정 2008-08-02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editOpinion/2008/08/02/20080802026001 URL 복사 댓글 0 이미지 확대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空中이란 말참 좋지요중심이 비어서새들이꽉 찬저곳그대와그 안에서방을 들이고아이를 낳고냄새를 피웠으면空中이라는 말뼛속이 비어서하늘 끝까지날아가는새떼 2008-08-02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