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구조 (構造)/김록 입력 2007-08-25 00:00 수정 2007-08-25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editOpinion/2007/08/25/20070825026006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이미지 확대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그는 나를 사랑했네나는 그를 사랑했네우리는 서로 사랑하지 않았네그는 나를 사랑했을 뿐나는 그를 사랑했을 뿐우리는 서로 사랑할 틈이 없었네우리는 자신의 사랑을 사랑하기에 바빴네그는 나를 아직도 2007-08-25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