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의 소리] 밤 운동때 밝은색 운동복 입자/진병진 <전남 여수시 여서동>

[독자의 소리] 밤 운동때 밝은색 운동복 입자/진병진 <전남 여수시 여서동>

입력 2006-11-07 00:00
수정 2006-11-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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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 붐이 일면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걷기나 달리기 등 운동을 하는 사람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지나치게 가벼운 마음으로 운동에 나서다 보니 안전사고를 당할 위험이 적지 않아 보인다.

특히 한밤중이나 새벽시간에 운전을 하다 보면 어두운 옷을 입고 도로를 걷거나 달리는 사람들이 잘 식별되지 않아 아찔한 순간을 겪을 때가 있다.

이왕 즐거운 마음으로 나서는 운동이니 밝은 옷을 입는 등 안전 장비를 갖춰 교통사고를 당하지 않도록 유의하기를 당부한다.

운전자들도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전방 주시, 교통법규 준수 등 안전운전을 해야 할 것이다.

진병진 <전남 여수시 여서동>
2006-11-07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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