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머슨은 “인간은 믿도록 태어났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다 하나님을 믿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이 세상에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도 있고 믿지 않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이유는 믿음을 가지고 사는 것이 믿음 없이 사는 것보다 힘들기 때문입니다.
사실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갖는데 부정적인 여건들로 가득찬 세상에서 믿음을 가지고 산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실상 믿음을 가지고 사는 것이 믿지 않고 사는 것보다 훨씬 쉽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들을 창조하실 때 우리 속에 하나님을 믿을 수 있는 심성을 심어 주셨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이를 하나님의 형상이라 부르는 바 이를 가리켜 사람들은 종교성이라 합니다. 이런 면에서 볼 때 하나님을 믿도록 태어난 인간들이 하나님 없이 자기 혼자의 힘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우매 그 자체입니다.
그렇습니다. 믿음을 갖고 산다는 것은 믿음 없이 사는 것보다 쉽고 또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믿음은 결코 삶의 액세서리가 아닙니다. 믿음이 우리 인생의 전부일 수밖에 없는 이유는 믿음 속에 현실문제의 해답이 있고, 믿음 속에 영생의 유일한 길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있으면 다 있는 것이고 믿음이 없으면 다 없는 것이라는 등식이 성립됩니다. 성경이 이 믿음을 두고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라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사람들 중에는 삶이 죽음과 동시에 끝났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사후에 존재하는 내세 천국에 가려면 선한 일을 행해야 한다는 신념아래 온갖 선행에 힘쓰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생각들이 잘못된 이유는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계획대로 세상을 창조하셨고 또 우리 인간들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받도록 섭리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천하 범사에 예수 이름 외에 우리를 구원할 자가 없다.”고 한 것입니다.
이런 믿음에 대하여 미국의 심리학자 윌리엄 제임스는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인간이 가지고 있는 가장 훌륭한 원동력은 바로 믿음이다.” 그렇습니다. 믿음이 이 세상 그 어떤 것보다도 중요한 이유는 믿음이야 말로 삶의 원동력 그 자체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하나님을 믿는 일에는 누구나 예외가 있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믿도록 창조된 인간이 믿음에 대해 미온적이며 동시에 부정적인 생각을 가진다는 것 자체가 모순입니다. 문제는 사람들이 이 모순 속에서 살 때 사람들은 삶의 힘을 잃게 될 뿐 아니라 삶의 본질을 외면한 채 물질과 쾌락에 빠져 들게 되는 것입니다. 믿음의 힘은 불행과 실패를 막아주고 우리로 하여금 올바른 인생을 살게 해줍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를 영생으로 인도해 줍니다. 그래서 믿음으로 사는 삶이 행복한 것입니다.
미국이 일본의 히로시마에 원자폭탄을 투하하기 전 간곡한 경고문이 여러 가지 모양과 다양한 크기로 뿌려졌습니다.“히로시마 시민 여러분,1945년 8월6일 오전 0시에 히로시마 50리 밖으로 도피하십시오!” 그러나 히로시마 시민들은 매일 같이 뿌려지는 이 경고문에 귀를 귀울이는 사람은 별로 없었습니다. 도리어 그 경고를 거짓말로 여겼습니다.
드디어 8월6일 두 대의 비행기가 날아와서 두어 번 히로시마 상공을 선회하다가 검은 물체를 떨어뜨렸습니다.‘꽝’하는 굉음과 함께 번쩍하는 순간 30만 명이 타 죽었습니다. 그들이 만약 미국의 경고를 믿음으로 받아 들였다면 그들은 죽음을 피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믿음 속에 생명이 있습니다. 행복이 있습니다.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는 성경의 말씀은 그래서 진리인 것입니다.
길자연 목사·왕성교회 당회장
그러나 이 세상에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도 있고 믿지 않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이유는 믿음을 가지고 사는 것이 믿음 없이 사는 것보다 힘들기 때문입니다.
사실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갖는데 부정적인 여건들로 가득찬 세상에서 믿음을 가지고 산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실상 믿음을 가지고 사는 것이 믿지 않고 사는 것보다 훨씬 쉽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들을 창조하실 때 우리 속에 하나님을 믿을 수 있는 심성을 심어 주셨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이를 하나님의 형상이라 부르는 바 이를 가리켜 사람들은 종교성이라 합니다. 이런 면에서 볼 때 하나님을 믿도록 태어난 인간들이 하나님 없이 자기 혼자의 힘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우매 그 자체입니다.
그렇습니다. 믿음을 갖고 산다는 것은 믿음 없이 사는 것보다 쉽고 또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믿음은 결코 삶의 액세서리가 아닙니다. 믿음이 우리 인생의 전부일 수밖에 없는 이유는 믿음 속에 현실문제의 해답이 있고, 믿음 속에 영생의 유일한 길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있으면 다 있는 것이고 믿음이 없으면 다 없는 것이라는 등식이 성립됩니다. 성경이 이 믿음을 두고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라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사람들 중에는 삶이 죽음과 동시에 끝났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사후에 존재하는 내세 천국에 가려면 선한 일을 행해야 한다는 신념아래 온갖 선행에 힘쓰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생각들이 잘못된 이유는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계획대로 세상을 창조하셨고 또 우리 인간들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받도록 섭리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천하 범사에 예수 이름 외에 우리를 구원할 자가 없다.”고 한 것입니다.
이런 믿음에 대하여 미국의 심리학자 윌리엄 제임스는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인간이 가지고 있는 가장 훌륭한 원동력은 바로 믿음이다.” 그렇습니다. 믿음이 이 세상 그 어떤 것보다도 중요한 이유는 믿음이야 말로 삶의 원동력 그 자체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하나님을 믿는 일에는 누구나 예외가 있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믿도록 창조된 인간이 믿음에 대해 미온적이며 동시에 부정적인 생각을 가진다는 것 자체가 모순입니다. 문제는 사람들이 이 모순 속에서 살 때 사람들은 삶의 힘을 잃게 될 뿐 아니라 삶의 본질을 외면한 채 물질과 쾌락에 빠져 들게 되는 것입니다. 믿음의 힘은 불행과 실패를 막아주고 우리로 하여금 올바른 인생을 살게 해줍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를 영생으로 인도해 줍니다. 그래서 믿음으로 사는 삶이 행복한 것입니다.
미국이 일본의 히로시마에 원자폭탄을 투하하기 전 간곡한 경고문이 여러 가지 모양과 다양한 크기로 뿌려졌습니다.“히로시마 시민 여러분,1945년 8월6일 오전 0시에 히로시마 50리 밖으로 도피하십시오!” 그러나 히로시마 시민들은 매일 같이 뿌려지는 이 경고문에 귀를 귀울이는 사람은 별로 없었습니다. 도리어 그 경고를 거짓말로 여겼습니다.
드디어 8월6일 두 대의 비행기가 날아와서 두어 번 히로시마 상공을 선회하다가 검은 물체를 떨어뜨렸습니다.‘꽝’하는 굉음과 함께 번쩍하는 순간 30만 명이 타 죽었습니다. 그들이 만약 미국의 경고를 믿음으로 받아 들였다면 그들은 죽음을 피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믿음 속에 생명이 있습니다. 행복이 있습니다.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는 성경의 말씀은 그래서 진리인 것입니다.
길자연 목사·왕성교회 당회장
2006-10-14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