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까지 서울 청담동 갤러리 PICI
박소영의 ‘아홉, 혹은 아홉아닌-꿈나무’
24일까지 서울 청담동 갤러리 PI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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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참을 수 없는 마음
너는 아직 깨어나지 않고
노란 작은 새가 유리창가에서 노는
봄날
2005-12-1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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