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대선 출마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안철수연구소을 비롯한 이른바 ‘안철수 테마주’들이 동반 급등했다. 28일 코스닥시장에서 안철수연구소는 상한가까지 상승하면서 전날보다 1만 1700원 오른 8만 9900원을 기록했다. 회사 임원들이 안 원장과 친밀하다고 알려진 우성사료, 솔고바이오, 케이씨피드도 상한가로 거래를 마감했다. 이외 오늘과내일은 안철수연구소를 고객으로 두고 있다는 점 때문에 상한가를 기록했고, 가비아는 안철수연구소와 업무 제휴를 체결했다고 발표함에 따라 상한가까지 올랐다. 안 원장은 전날 서울대 강연에서 대선에 뛰어들 수도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보도됐다.
이경주기자 kdlrudwn@seoul.co.kr
이경주기자 kdlrudwn@seoul.co.kr
2012-03-29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