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지주가 주식 교환을 통해 우리카드를 우리금융지주의 100% 자회사로 편입한다고 21일 공시했다.
우리카드는 현재 우리은행 자회사로 돼 있다. 우리은행은 기존 우리카드 주식 대신 우리금융지주 주식 4210만 3377주와 현금 5983억 9000만여원을 지급받게 된다.
우리은행이 보유한 우리종합금융 지분 59.83%를 현금으로 취득해 역시 자회사로 둘 예정이다. 취득 금액은 3927억 9000만여원으로, 자기자본의 1.77%다. 회사 측은 “경영상의 효율성을 증대시키고, 사업적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기업가치를 제고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지난 1월 지주사 체제로 출범한 우리금융지주는 카드, 종합금융 등을 자회사로 속속 편입하면서 본격적인 금융지주 체제를 갖춘다.
장진복 기자 viviana49@seoul.co.kr
우리카드는 현재 우리은행 자회사로 돼 있다. 우리은행은 기존 우리카드 주식 대신 우리금융지주 주식 4210만 3377주와 현금 5983억 9000만여원을 지급받게 된다.
우리은행이 보유한 우리종합금융 지분 59.83%를 현금으로 취득해 역시 자회사로 둘 예정이다. 취득 금액은 3927억 9000만여원으로, 자기자본의 1.77%다. 회사 측은 “경영상의 효율성을 증대시키고, 사업적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기업가치를 제고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지난 1월 지주사 체제로 출범한 우리금융지주는 카드, 종합금융 등을 자회사로 속속 편입하면서 본격적인 금융지주 체제를 갖춘다.
장진복 기자 viviana49@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