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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인텔 세계 첫 5G시범서비스 ‘맞손’
KT는 31일 세계 최대 반도체 기업인 미국 인텔과 세계 최초의 5세대 통신(5G) 시범 서비스 협력 계획을 발표했다. KT는 네트워크를, 인텔은 주요 장비를 공급한다. 오성목(왼쪽) KT 사장이 샌드라 리베라 인텔 부사장과 서울 광화문 KT스퀘어에서 악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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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1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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