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관제시스템 업체인 대경전자기업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주차료를 정산할 수 있는 ‘스마트주차’를 개발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인근 주차장을 찾는 것은 물론 주차 후 위치확인, 주차료 결제 등을 모두 스마트폰으로 처리할 수 있다. 관련 애플리케이션(앱)을 스마트폰에 내려받아 설치한 후 실행하면 사용자 주변의 주차장을 검색할 수 있고 관련 관제시스템이 설치된 주차장에선 차를 주차한 위치까지 확인할 수 있다.
2012-07-21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콘돔 찢어지고 구멍 나 성병·임신”… 4만여개 긴급 회수한 프랑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2/SSC_20260822211709_N2.jpg.webp)
![thumbnail - “같은 동양인끼리 무식”…韓아이돌 따라하며 눈 찢은 일본인 ‘황당’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3/SSC_2026082308180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