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택배 쉬는 날’ 텅 빈 컨베이어 벨트
법정 휴일, 연차 등 휴가 제도를 적용받을 수 없는 택배 노동자를 위해 지난해부터 공식 휴무일로 지정된 ‘택배 쉬는 날’을 맞은 15일 서울 마포구의 한 택배 대리점 컨베이어 벨트가 텅 비어 있다. 지난 14일부터 CJ대한통운, 한진 등 국내 주요 택배 업체 4곳과 우정사업본부 우체국 택배가 ‘택배 쉬는 날’에 동참했다. 배송은 17일부터 재개된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21-08-16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86세 사미자, ‘60억’ 집 내놓고 실버타운 보러가더니…“마음 돌아섰다”[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0/SSC_2026092011571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