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중앙대책본부회의에 참석한 홍남기 경제부총리가 발언을 하고 있다. 2021. 7. 22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국회 예결위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맹성규 의원은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여야 합의가 끝나 기획재정부가 시트 작업(계수조정)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맹 의원은 최대 쟁점이었던 재난지원금 지급 대상 확대 여부와 관련, “고소득자를 제외하고 1인당 25만원씩 지급될 것”이라며 “(지급 대상은) 거의 90%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여야는 소상공인 지원 규모의 경우 희망회복자금과 손실보상을 합쳐 총 1조5000억∼1조6000억원 가량 증액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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