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권리금 없어도… 들어올 사람이 없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경제적 피해가 극심해져 정치권에서 재난기본소득을 둘러싼 갑론을박이 이어지는 가운데 11일 서울 동대문의 한 거리에 점포 임대를 알리는 간판이 붙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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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경제적 피해가 극심해져 정치권에서 재난기본소득을 둘러싼 갑론을박이 이어지는 가운데 11일 서울 동대문의 한 거리에 점포 임대를 알리는 간판이 붙어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20-03-12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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