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권리금 없어도… 들어올 사람이 없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경제적 피해가 극심해져 정치권에서 재난기본소득을 둘러싼 갑론을박이 이어지는 가운데 11일 서울 동대문의 한 거리에 점포 임대를 알리는 간판이 붙어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경제적 피해가 극심해져 정치권에서 재난기본소득을 둘러싼 갑론을박이 이어지는 가운데 11일 서울 동대문의 한 거리에 점포 임대를 알리는 간판이 붙어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20-03-12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