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광고회사인 이노션 월드와이드는 미래 광고인 육성을 위한 재능기부 프로그램인 ‘이노션 멘토링 코스’(IMC) 시즌 9의 최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올해 IMC에서는 보건복지부 산하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의 ‘아동학대 예방 및 근절 캠페인’에 대한 커뮤니케이션 방안 수립이 수행 과제로 제시됐다. 그 결과 권성철 멘토를 비롯해 김민교(중앙대), 이다은(이화여대), 조민주(덕성여대), 김기영(한양대)씨 등으로 구성된 ‘숨은 단서 찾기’ 캠페인이 최우수 아이디어로 선정됐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2019-08-06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기혼자 불륜? 뭐 어때”…‘이 나라’ 국민 52% 속마음 들춰보니 아연실색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8/SSC_20260928063751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