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들에게 자사주를 살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제도. 근로자 재산형성, 기업생산성 향상 및 협력적 노사관계 등을 목적으로 미국과 영국 등 세계 여러 국가의 회사에서 활용된다. 우리나라엔 1968년 ‘자본시장육성에 관한 법률’이 제정된 이후 첫 도입됐다.
2018-04-0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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