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연구개발, 영업, 마케팅 등 100여명의 전문인력으로 ‘5세대 이동통신(5G) 상용화를 위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20일 운영에 들어갔다. 5G TF는 인공지능(AI), 자율주행차, 미디어 등 4차 산업 비즈니스 모델을 찾는 한편, 5G망 구성, 제조사·장비 협력사와의 기술 협업도 맡게 된다.
2017-11-2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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