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와 한국여자야구연맹이 주관하고 7개국 8개팀이 참가하는 ‘LG컵 국제여자야구대회’가 지난 25일 경기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개막했다. 개막식에는 구본주 LG 부회장, 조병돈 이천시장, 허구연 한국야구위원회 위원장, 한택근 한국여자야구연맹 회장 등이 참석했다. 또 LG전자는 28일까지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theLGstory)에서 응원 문구를 남기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기념 도자기, LG G패드, 음료 쿠폰 등을 준다.
2017-08-2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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