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대전시, LG전자, 환경운동연합과 함께 대전 지역 임대주택단지에 대해 신재생에너지 보급 및 에너지 복지 확충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LH는 에너지 복지 지원 사업 총괄과 사회공헌기금 출연을 담당하고 LG전자는 미니 태양광 기술 지원 등을 맡는다. 공동주택 3000가구와 경로당 10여곳이 이 사업으로 혜택을 보게 된다.
2017-07-1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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