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경기도 김포시 인천세관 보세창고에서 농림축산검역본부 관계자들이 태국에서 수입된 계란의 육안검사를 하고 있다. 40피트 컨테이너 2개 분량의 태국산 계란은 현물 검사를 한 뒤 검역과 위생검사를 통과하면 국내에 정식으로 유통된다. 최종 판매가는 30개들이 한 판에 4천500∼6천원 수준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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