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현대百, 연탄 봉사로 새해 출발
현대백화점 임직원과 고객들이 3일 서울 노원구 중계동 104마을에서 직접 손수레를 끌며 연탄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이날 연탄 4500장을 배달하고 25만장을 연탄은행을 통해 저소득층에 전달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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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0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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