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이 2일 개발 프로젝트의 환경·사회 위험 관리에 관한 금융업계 국제모범규준인 ‘적도원칙’을 채택했다. 국내 금융기관 가운데 처음이다. 적도원칙은 1000만 달러 이상의 개발 프로젝트를 시행할 때 현지에 환경파괴나 사회갈등을 야기하는지를 따져서 금융을 지원하는 원칙을 말한다. 씨티그룹, HSBC 등 37개국 88개 금융기관이 채택한 자율협약이다.
2017-01-03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자녀 ‘모자이크’에 “가릴 거면 왜 찍냐”…‘셰어런팅’ 위험한 이유[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4/SSC_20260824074845_N2.jpg.webp)
![thumbnail - 여행 중 상탈하고 아침 조깅하던 커플 “40만원 벌금 위기” 충격…무슨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4/SSC_2026082413445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