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월부터는 코레일 열차 자유석도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예매할 수 있게 된다. 수소충전소의 도로점용을 허용하고 전기차 전기충전소의 점용료는 50% 감면해준다. 국토교통부는 23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김경환 차관 주재로 다섯 번째 ‘국토교통 규제개혁 현장점검회의’를 열고 이런 제도개선방안을 확정했다. 자유석 요금은 지정 좌석보다 5%가량 저렴하지만 현재는 역 창구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국토부는 또 300가구 이상 주상복합건물도 공개공지를 만들면 건물 높이나 용적률 등 건축기준을 완화해 적용할 수 있게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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